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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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 출정식

▲ 국민대 KORA 출정식 단체사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자동차공학과 소속 동아리 KOOKMIN RACING(KORA)팀이 26일 오전 국민대 본부관 앞에서 세계 자동차 대회인 Formula SAE 출전을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해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김인준 학생처장, 최웅철 자동차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자동차공학회 SAE가 주최하고 미국 MIS에서 개최되는 Formula SAE(FSAE)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생 자작자동차대회로 손꼽힌다. 앞서 국민대 KORA팀은 2015년 열린 FASE에서 세계 Top 4, 아시아 Top 1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으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국민대는 국내 최초로 자동차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국내 유일하게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자동차는 국민대의 가장 우수한 특성화 분야이자 핵심경쟁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KORA 팀장을 맡고 있는 조주연 (자동차공학 2학년) 학생은 “기존에 참가했던 대회와 달리 금번 대회는 차량의 무게 감량을 통한 민첩성 및 동력 확보에 가장 큰 중점을 두었다”며 “가벼워진 무게만큼, 성능 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 홍보팀은 “KORA는 국내와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자작자동차 대회 참가를 통해 쌓은 많은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차량을 제작해왔기 때문에,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차량 설계 및 제작, 차량 성능 등 모든 분야에 강점이 있다”며 “2015년의 세계 4위의 성적을 넘어 올해는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아주경제 | 국민대 자동차 동아리 학생 자작자동차 세계대회 출전 |
| 2 | 디지털타임스 | 국민대 자작차 동아리 KORA, 세계 자작차 대회 출정식 가져 |
| 3 | 아시아투데이 | 국민대, 자동차 동아리 ‘RORA’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 출정식 |
| 4 | 뉴시스 | [소식]국민대,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 출정식 |
| 5 | 대학저널 | "국민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세계 대회 출전한다" |
| 6 | 베리타스알파 | |
| 7 | 메트로신문 | 자동차 만드는 국민대 동아리 KORA "올해 세계대회서는 1위 할래요" |
| 8 | 이데일리 | 국민대, 교내 자동차동아리 '세계 자동차 대회 출정식' 개최 |
| 9 | 뉴스천지 | 국민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 출정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