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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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명가' 이노시뮬레이션, 가상현실(VR) 달고 '1000억 매출' 질주 / 조준희(기계공학과 86) 동문

<사진=이노시뮬레이션 제공>
'가상현실(VR) 대중화'의 아이콘으로 급부상중인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이노시뮬레이션(대표 조준희)이 누적매출 1000억원 돌파를 기점으로 업계 명가로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이노시뮬레이션은 국내외 시뮬레이터 수요 증가와 VR시장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회사 설립 이후 누적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노시뮬레이션은 2000년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대학원 실험실 창업벤처로 시작한 시뮬레이터 1세대 기업으로, 지속적인 R&D투자와 핵심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해 자동차·철도·중장비 등 국내 산업용 가상훈련 시스템 시장의 1위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또 4차산업 핵심인 가상현실(VR) 분야에 뛰어들어 시뮬레이션 노하우와 VR기술을 접목한 'VR 모션시트' 제품을 선보이면서 가상 시뮬레이션업계의 명가로 성장했다.

<사진=이노시뮬레이션 제공>
이에 힘입어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CES)는 물론 국내외 주요 VR박람회의 주요 기업으로 초청되는 등 업계 대표로서 인정받은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일본·중국 등 아시아 대륙과 유럽·북남미까지 세계 각국에 연구개발용 시뮬레이터·가상훈련시스템 및 VR 모션시트 제품을 수출하면서 누적매출 1000억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는데 이르게 됐다.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는 "순간의 이익보다는 고객이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제품을 공급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안전하게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가상현실의 장점을 살려 앞으로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가상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이노시뮬레이션 제공>
한편 이노시뮬레이션은 국내외 VR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생태계 조성과 이윤 창출이라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제조, 산업, 국방,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의 사업확장을 통해 가상현실 기반 시뮬레이터 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내년도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