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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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고 인사하기]개그맨 표인봉 “넉넉한 웃음 선물로 올림픽 성공 기원”/ 연극영화전공 00 동문

◇`2017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 개그맨 표인봉씨가 지난 30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미·인(미소짓고 인사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개그맨 표인봉씨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미·인(미소짓고 인사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2017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위해 지난 30일 강원도를 찾은 표씨는 “저도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개그맨인 만큼 미·인 캠페인의 취지에 200% 공감한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우리의 넉넉한 웃음을 지구촌 모든 이에게 전달하자”고 말했다.
그는 또 “웃음 치료라는 말이 있듯이 웃으면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기도 하는 좋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캠페인이 전국으로 널리 퍼지고 많은 분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방송과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이 많이 웃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국민 휴가지 강원도를 해마다 찾는다는 표씨는 “이제 교통이 좋아져 강원도 오기가 참 즐겁고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이곳을 찾는 분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며 미·인 캠페인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거쳐 국민대 연극영화과와 중앙대 공연영상대학원을 졸업해 1991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CGN TV 토크 프로그램 `하늘빛향기'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민대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17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는 오는 8월25~26일 이틀 동안 속초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원문보기 : http://www.kwnews.co.kr/nview.asp?s=601&aid=217063000014
